임플란트 클리닉

자연스러운 치아의 완성
보통 보철물을 직접 임플란트에 나사 하나로 연결하는 방법을 최근에는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에는 이중으로 나사를 2개씩 썼습니다만 기술의 발달로 나사가 잘 풀리지도 않고 비용도 절감하는 차원에서 그리고 심미적인 이유에서 하나의 나사가 많이 쓰입니다.

이때에도 최종 보철물을 세멘트로 접착시키는 방법은 심미적으로 우수하나 만에 하나 보철물이 잘못되서 수리가 요해질 때는 제거하기가 스크루 타입보다 불편합니다.

심미적으로 큰 문제가 없는 곳에서는 체어 타임이 길더라도 저희 병원에서는 스크루 타입을 원칙적으로 사용합니다.

임시보철물

스크류로 고정 스크루타입은 이렇게 똑같이 재료만 영구적으로 달라질 뿐 보이는 것은 같습니다.

임시보철물 장착모습

적색이 상부 구조물, 녹색 스크루, 청색이 보철물 세멘트로 보철물이 장착됨
이가 없는 분의 아래턱 입니다.
많은 환자들이 이같은 구강상태이고 종래에는 이런 경우 틀니 치료를 시행해 왔습니다.
치아를 갖고 저작하던 것에 비해 틀니로의 저작은 매우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느끼게 되며 사진의 우측 부위처럼 잇몸뼈까지 소실된 상태에서는 저작은 물론 틀니를 입안에 고정하는 것 자체가 어렵습니다.
위쪽 사진에서 전형적인 하악 잇몸 상태를 보실 수 있습니다.

치아가 없는 경우
틀니 유지를 위한 임플란트

  • 방법1

    2-4개의 임플란트가 각각의 장치를 이용해서 틀니를 고정하게 됩니다.
    이경우 기존의 틀니보다 우수한 고정성과 저작력이 얻어집니다.
  • 방법2

    위의 사진과 같이 임플란트들을 Bar로 연결 후 틀니를 끼웠다 뺐다 할 수 있도록 만드는 방법이 있으며, 여러 개를 심어도 청결 등이 쉽기 때문에 틀니 타입이 권해집니다.
    위 두 사진은 막대로 연결된 부위에 얹혀지는 틀니 입니다. 화살표가 가리키는 금속성과 고리는 인공치아를 막대형태에 고정시키는 고리 입니다.
  • 방법3

    5~6개의 임플란트를 심으면 자연치아와 거의 같은 모습과 기능을 하는 보철물을 사용할 수 있으며 수술 직후에 임플란트가 튼튼하고 갯수가 충분한 경우 즉시 임시 보철물을 만들어서 수술과 동시에 치아를 갖을 수 있습니다.

    위 왼쪽사진과 같이 임플란트를 심은 후 인공치아를 나사로 연결 합니다 방법2와 안정성 면에서는 비슷하나 방법2는 청결 유지를 위해 환자가 직접 임시 치아를 탈착할 수 있으나 방법3의 경우 치과에 가셔야만이 탈부착이 가능 합니다.

    즉시 보철물을 만드는 경우 임플란트 갯수나 상태가 되지 않으면 이 임플란트 사이에 임시 보철물을 위한 별도의 임플란트를 심을 수 있습니다.

    위 오른쪽 사진과 같이 인공치아가 화살표로 가리키는 나사에 의해 임플란트에 연결 되어 있습니다.